이 그림이 나오게 된 썰을 정리합니다.





기초설정

시연은 대학교 1학년을 다닌 뒤 휴학 중. 알바해서 용돈이라도 벌까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차, 옆동네 카페에서 알바모집하는걸보고 신청을했고 얏타! 붙었다! 해서 일하게 되었음.

유비는 시연이가 일하는 카페의 사장. 돌싱남. 애 있음. 양육권은 애엄마가. 


이혼남유비는 수동적입니다. 더 이상 사람을 마음에 둘 여유도 없고 본인이 그 틈을 만들지도 못 하고 있는 상황에 시연이가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는. 응. 그런 것. 시연이 만났을때는 이제 어느정도 추억이 되어있고, 지나가면서 헤어진 부인을 보며 잘 지내냐고 말할수있는 수준은 되어있겠지. 그냥 더 잘해주지 못한 후회만 남아있을뿐..


이혼의 계기



주변인물들


주변인물 기타(오리지널)


카페관련


뻘한 설정인데 써야지.

이혼남 유비 차는 있을텐데 무슨차인게 좋을까..으음... 애기땜에 큰 차 삿는데 그거 아내한테 줘버렸을거같음





1. 유비는 어려보이기 위하여 작중에 머리를 한번 자른다. 너무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듣고 다시 머리를 기른다.

2. 유비는 시연이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2-1. 2의 사실을 유비 주변사람들(8년이상 안 사람들)은 다 알고있다. 그래서 시연이를 어떻게 할건지, 어떻게 찰건지 궁금해하는중.

3. 조조는 시연이가 아깝다고 생각한다.

3-1. 그 이유의 80%는 사장이 유비이기 때문이다.

4. 유비는 조조 밑의 부하들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4-1. 그 이유의 80%는 상사가 조조~

5. 유+관+장+조운은 최소 3개월에 한번씩 만난다. 주로 등산이나 캠핑을 간다.

5-1. 제갈량은 여기 낄 군번이 못 됨.

5-2. 사실 유비가 제갈량도 여기 끼게 할려고 판을 깔고 있음

5-3. 관우와 제갈량이 친했으면 한다고 말하지만 그냥 관우가 제갈량보고 히익질하면서 뒷걸음질치는게 재밌어서

5-4. 장비도 거 못됬다고 하면서 도와준다.

6. 사실 장비가 연예인을 하자고 마음먹은건 주변사람들 힘들때 보탬이 되고 싶어서. 인지도가 있으면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7. 관우도 그런 제의가 없던건 아니라서 하려고 했지만, 관우까지 바빠지면 유비 옆에 있어줄 사람이 없음.

8. 사실 조조와 유비의 관계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서로 괜찮은 녀석이지만 나랑 맞는 사람은 아니다. 정도로 인식.

8-1. 사이가 좋아진 건, 아이러니하게도 유비가 변호사자격을 박탈당한 후.



단문, 고백 직전


단문, 고백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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